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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새벽잠을 깨운 06:03 AM 2007-06-02 09:40:48  
  이름 : 박기사    조회: 4667    
 
모처럼 예약 고객이 없어서 늦잠을 자던 중이었습니다.

06:03  모발이 울리더군요.

다급한 목소리로, 지금 공항 나가실 수 있나요?  예약을 했는데 안오고 있어요.
전화를 해보시지요?
핸드폰이 꺼져 있어요.
비행편이......?
아시아난데요.   
사시는 곳은요?
애핑 인데요.
그럼. 제가 그곳까지 가서 모시고 공항나가기에는 시간적으로 무립니다.
택시를........
전화가 뚝 ...

공항에 잘 도착되셨으면 합니다.
아직도, 이런 경우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.

전화거신분은 0424 348 XXX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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