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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오늘은 안풀리네? 2007-06-14 11:18:58  
  이름 : 박기사    조회: 4510    
 
두분의 고객께 불편을 드린 날.
박기사는, 타운하우스 단지 나 아파트에는 약하더군요.
디젤엔진의 미니버스를 새벽에 운행을 하게 되는 이유에서 인지 타운하우스에 들어가는 것이 좀 죄송스럽구요.  디젤엔진 소리에 새벽 단잠을 깨우게 될까봐서요. 그리구요. 길도 좁아서인지 차를 돌려나오기도 힘들구요. 그래요.

오늘은, Mac Uni 기숙사에 들어갔다가........ 실수도 했구요. 결국에는 고객께서 큰 짐을 끌고 중간까지 나오셨구요.
체스우드의 한 아파트에서는 일방통행 길인지 몰랐구요. 그냥 회전을 할려고 했더니 중앙선에 턱이 져 있더군요. 결국에는 한바퀴 빙 돌아가는 바람에 또 늦게 되었구요.

그러나, 다행스럽게도,
두분께서 이해도 해 주셔서....
무사히 임무완수했습니다. 
돌아오시는 길. 예약도 받았구요.

앞으로 해법은?
아파트나, 타운하우스의 경우,
예약확인 전화를 할때. 다시한번  위치확인 하는 것이 필요하겠더라구요.

지금쯤.
두분.
호주를 벗어나서 인도네이아 위를 날고 계시겠네요.
즐거운 고국길 되세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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